코스 전체 거리와 내가 걸을 구간을 구분해요.
풍경을 보는 시간과 하산 시간을 따로 남겨요.
해변, 전망대, 해안 산책로는 같은 조건이 아니에요.
길 끝에서 어떻게 돌아올지가 산책 방식의 기준이에요.
거리만큼 쉬어 갈 수 있는 간격도 살펴봐요.